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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영어교육도시 탄력 붙나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7-11-29 00:00 조회: 1810
-국무총리 주재 중앙 지원위 상정.논의 예정-


제주특별자치도 최대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제2공항 건설과 영어교육도시 조성사업 문제가 다음달 4일로 예정돼 있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에 상정,논의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제주도는 이들 현안들이 최근 관련부처 협의 과정에서 부침이 있었던 만큼 이번 지원위 논의를 계기로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도에 따르면 국무조정실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 사무처가 다음달 4일 각 부처 장관 등 이 참석하는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에 항공교통 접근성 제고방안으로 제주의 제2공항 건설,그리고 항공자유화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상정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제2공항 건설 문제는 한덕수 총리가 항공교통 접근성 제고차원에서 제주의 항공문제를 재검토하라고 지시한데 이어 최근 건설교통부가 내년도에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에서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 차원에서 협의가 이뤄질 예정이어서 긍정적 결과가 예상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는 또 이번 회의에서 영어교육도시 조성사업과 관련,오는 2010년 우선적으로 개교할 공립 초.중.고 각 1개교의 건립비용을 국비로 부담하는 방안을 확정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승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