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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농촌체험 관광상품 나온다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7-12-06 00:00 조회: 1465
제주지역 최초로 명품 농촌체험 관광상품이 개발된다.


한국관광공사 제주권협력단은 제주지역 농산어촌 관광 활성화와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제주마씸 & 그린투어 1.5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기획해 제주지역 최초로 1.5차 관광산업을 통한 체험관광 상품 개발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농업 등 1차산업과 관광을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 1.5차 산업을 창출하는 농산어촌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관광공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농촌관광 지원사업을 통해 신규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농산어촌의 실질적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광공사 제주권협력단은 지난 6월부터 제주도의 농산어촌 특산품 브랜드인 ‘제주마씸’과 손잡고 마케팅 활동에 나섰는데 오는 8일과 9일 제주특산품 생산과정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체험관광 프로그램에는 제주시 교육청의 추천을 받은 제주시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 140여 명이 참가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 생태환경에 대한 체험 답사가 이뤄진다.


8일에는 감물 염색체험행사와 함께 명월대, 팽나무 군락지, 명월진성, 도리알 철새도래지 등을 둘러보며, 9일에는 제주전통 된장·간장 만들기 체험과 연화못, 제주전통초가, 납읍 금산공원 등을 둘러본다.


한국관광공사 제주권협력단 관계자는 “지역의 특산물이나 각 지역의 독특한 문화, 풍습 등을 관광산업으로 연결하는 것이 1.5차 관광의 핵심”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에는 도내 여행사가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광상품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봉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