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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관부 새해 업무보고-인바운드 1,100만명 유치 목표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2-01-06 15:55 조회: 715
문관부 새해 업무보고-인바운드 1,100만명 유치 목표


-도시형민박 육성 등 추진

-2020년 2,000만명 목표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달 29일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올해 업무 계획을 발표했다.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는 외래관광객 1,100만 명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2020년까지 2,000만 명을 유치할 예정이다. 지난해 1,000만 명에 달하는 외래관광객이

한국을 찾으면서 현안으로 떠오른 숙박 시설 부족에 대한 대책도 내놨다. 올해는 수도권

지역 관광호텔을 확충하고 도시형 민박도 육성한다.

의료관광, MICE관광 등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을 키우는 세부 계획도 마련했다.

일례로 3월2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핵안보 정상회의, 7월27일부터 8월12일까지

열리는 런던 올림픽 등의 행사를 통해 한국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린다. 또한 여수세계

박람회를 후원해 문화, 체육, 관광 3가지가 하나로 융화된 축제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또한 ‘주 5일 수업제’ 전면 시행에 맞춰 문화예술 기관 토요문화학교를 신규로 운영한다.



이날 문화체육관광부 최광식 장관은 “한류가 우리나라 수출의 인프라로 작용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K-pop을 앞세운 한류가 문화현상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

고 강조했다.



한편, 콘텐츠 및 관광산업은 제조업에 비해 고용 창출 효과가 크다고 판단해 문화 일자리를

늘리는 데도 집중한다. 문화일자리 창출사업을 통해 올해 2만1,954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측하고 있다. 2011년 1만4,522개 보다 7,432개 증가한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