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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사랑나눔봉사단(단장 간인철)은 14일 몽골인 다문화가정 모자(母子)의 14~18일, 4박 5일 일정의 고향방문을 지원했다.
사랑나눔봉사단은 이날 제주국제공항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와 제주를 연결하는 직항 전세기 상품을 이용해 고향으로 가는 하늘길을 다문화가정 모자에 제공하고, 소정의 선물을 증정했다.
강인철(사랑나눔봉사단 단장)은 "앞으로도 도내 전세기 취항에 맞춰 사업여부 등을 검토 한 후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한 고향방문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