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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플라넷 제주에 상어 샌드타이거 들어왔다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3-08-28 16:37 조회: 207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와 여수는 미국 메릴랜드주로부터 샌드타이거 상어 7마리 반입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샌드타이거 샤크는 영화 ‘죠스’의 주인공인 백상아리보다 더 무섭게 생긴 외모 때문에 흉폭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바다 강아지’라고 불릴 만큼 성격이 온순하다.

1992년 호주를 비롯해 전 세계 각국에서 상어로는 최초로 보호종으로 지정돼 있다.

이번 한화 아쿠아플라넷에 들어오는 샌드타이거 상어 7마리는 몸길이가 2m, 몸무게가 25㎏으로 3마리는 제주, 4마리는 여수로 각각 반입됐다.

한화 아쿠아플라넷은 멸종위기종 번식 연구 및 종 보호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샌드타이거 상어 반입을 기념해 초대형 메인수조에서 샌드타이거 샤크와 함께 무료로 체험다이빙을 해볼 수 있는 이벤트 ‘죠스 봐!’를 진행한다.


다음 달 5일까지 아쿠아플라넷 제주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www.facebook.com/HANWHAQUAPLANET)에서

댓글을 달면 신청 접수가 완료된다. 이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4명에게 체험 기회가 주어진다. 발표는 9월 6일, 체험일은 9월 9일이다.

문의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 78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