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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방학은 항공우주박물관에서 - JAM 초등생 대상 캠프 진행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6-07-20 10:21 조회: 170

초등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드론’과 ‘3D프린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제주항공우주박물관(관장 서승모?이하 JAM)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항공 우주캠프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여름방학 캠프는 진행기간과 주제에 따라 ‘1박2일 항공우주캠프’, ‘박물관에서 하룻밤 캠프’, ‘일일 항공우주캠프’ 등 3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내달 5~6일과 20~21일에 열리는 ‘1박2일 항공우주캠프’는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드론에 대해 배우고 직접 조종하는 프로그램과 인공위성 만들기, 별자리 관측 등으로 구성됐다.

12일과 13일 열리는 ‘박물관에서 하룻밤 캠프’에서는 에어로켓 발사 체험, 착륙선 설계 프로젝트, 박물관 QR코드 보물찾기 등이 진행된다.

이어 16~1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는 숙박이 힘든 참가자를 위해 ‘일일 항공우주캠프’가 열린다.

프로그램은 오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JAM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승모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지역 내 어린이가 항공과학에 흥미를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추후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도내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국제자유도시센터에서 운영하는 JAM은 2014년 개관 이후 드론, 3D프린터 등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첨단기기를 구비하고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