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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글래드 제주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외 패밀리 수영장’을 오픈한다.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메종글래드 호텔 수영장은 제주시 유일 야외 수영장인 만큼 제주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도심 속의 자왈’ 콘셉트로 전개된다.
메종글래드 제주는 지난해 8월 전통이 스며있는 외관은 그대로 보존하면서 제주 고유의 헤리티지를 담은 현대적인 감각으로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마쳤다.
이번 대규모 야외 부대 시설 오픈은 메종글래드 호텔의 중장기적 프로젝트인 동시에 최근 증가하는 가족단위 고객들의 문의와 요청에 따른 결과이다.
메종글래드 호텔은 제주도민들도 즐겨 찾는 ‘제주시 랜드마크’ 상징성을 고려해 비투숙객도 수영장 입장이 가능하도록 한 점이 다른 호텔과 차별화된다. 투숙객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비투숙객 요금은 수영장만 이용 시 세금포함 2만원, 사우나와 수영장을 함께 이용 시 3만원이다. 야외 패밀리 수영장 이용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이와 함께 시원한 맥주와 함께 낭만적인 여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야외 캐주얼 비스트로 펍 ‘비스트로자왈’도 동시 오픈해 활기찬 여름 향기를 더한다.
비스트로 자왈은 자유로운 풀 사이드바의 분위기에서의 인기 다이닝 메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비스트로 펍으로써 세계맥주, 수제맥주, 와인, 전통주, 시그니쳐 칵테일 등 다양한 주류를 선보인다.
특히 비스트로 자왈은 제주산 청정 백호보리를 원료로 해 만든 제주 맥주 '제스피'와 트렌디한 세계맥주와의 경합을 펼치는 축제의 장이돼 다양한 종류 맥주를 찾는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자정까지다.
한편 메종글래드 제주는 휴가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메종글래드서머페스티발’을 내달까지 진행한다.
서머 페스티발의 스페셜 오프닝 이벤트는 제주도 유일의 스카밴드 ‘사우스카니발’의 공연으로 펼쳐진다.
22일 오후 7시 30분 비스트로자왈 야외 무대에서 사우스카니발과 함께 하는 ‘쿨 서머 비어 파티(Cool Summer Beer Party)’는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투숙객은 물론 비투숙객 모두 참여가능하다.
메종글래드 관계자는 “제주 도심에 위치한 호텔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리조트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야외 공간을 세심하게 디자인했다”라며 “제주시 유일의 대형 부대 시설을 갖춘 특1급호텔로서 고객 분들이 다채로워진 야외 공간을 통해 또 다른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