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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프라이빗타운 모델하우스 개관
레저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종합휴양리조트단지 ‘라온프라이빗타운’ 모델하우스가 문을 열었다.
라온레저개발(주)은 15일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라온골프클럽 클럽하우스 인근에 라온프라이빗타운 모델하우스를 개관했다.
제주시 한림읍 재릉지구 75만4324㎡에 들어서는 라온프라이빗타운은 골프와 승마, 요트, 스파, 낚시 등 라온그룹 계열사들의 상품을 묶은 프리미엄 리조트로 934세대 규모의 체류형 대단위 복합 리조트를 표방하고 있다.
라온프라이빗타운은 회원 전용 골프코스(9홀)와 체험농장, 호텔형 객실(52실), 사우나, 아로마 스파, 실내 수영장, 휘트니스클럽,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연회장, 와인바, 비즈니스센터, 게임룸, 노래방, 편의점, 야외 바비큐장, 테니스장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창립회원은 회원전용 골프장 뿐만 아니라 라온골프클럽(27홀) 5년 회원대우, 더마파크 내 라온승마클럽, 라온요트클럽 등 골프와 승마, 요트, 스파, 낚시 등의 다양한 레저활동을 회원대우로 이용할 수 있다.
라온프라이빗타운은 현재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콘도미니엄 회원권 분양기준 완화와 일정 규모 이상 리조트.골프 회원권을 취득할 경우 외국인 투자로 인정하는 내용의 외국인 특별 영주권 제도 도입과 맞물려 추진된다.
라온레저개발(주)은 제주도가 관광개발 투자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우대방안을 적극 모색함에 따라 중국과 일본을 대상으로 현지 투자설명회도 추진하고 있다.
라온레저개발(주)측은 “라온프라이빗타운은 건강.레저를 희망하는 전문직 종사자와 활동적인 은퇴자를 겨냥하고 있다”며 “앞으로 제주에 체류형 복합 리조트에 대한 수요가 점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제주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