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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박물관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업무협약식 체결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9-10-16 08:41 조회: 485
 

제주에서 평화를 약속하다 !

평화박물관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업무협약식

 

평화박물관은 일제강점기 당시 민간인들을 대상으로한 강제노동력 착취의 결과물인 군사목적의 지하요새(대한민국근대문화유산 308호)가 있는 가마오름에 위치해 있다. 평화박물관 전시관에는 일본정부가 각 부처별로 발표한 전쟁자료 및 산업자료와 일주일마다 부처별로 발표한 관보성격의 조선총독부 발행 통보?주보, 창씨개명, 조선사정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전시 자료들은 한?일 양국 국가기록원에서 3일간 조사한 결과 희귀자료로 판명되어 한국 국가기록원에 1차로 280권이 등록되는 등 아주 중요한 자료들이다.

서대문형무소는 대한제국말에 일제의 강압으로 지어져 80여년 동안 우리 근대사 격동기의 수난과 민족의 한이 서려있는 역사의 현장이자 우리 민족의 항일 독립운동에 대한 일제의 대표적인 탄압기관이었다.

광복64주년을 맞이하여 평화박물관(이영근 관장)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현동훈 서대문구청장)은 오는 10월 15일 오후3시에 제주평화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업무협약식을 통해 서로가 상호협력하기로 하여 앞으로 평화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공동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화박물관은 일제강점기 당시 민간인들을 대상으로한 강제노동력 착취의 결과물인 군사목적의 지하요새(대한민국근대문화유산 308호)가 있는 가마오름에 위치해 있다. 평화박물관 전시관에는 일본정부가 각 부처별로 발표한 전쟁자료 및 산업자료와 일주일마다 부처별로 발표한 관보성격의 조선총독부 발행 통보?주보, 창씨개명, 조선사정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전시 자료들은 한?일 양국 국가기록원에서 3일간 조사한 결과 희귀자료로 판명되어 한국 국가기록원에 1차로 280권이 등록되는 등 아주 중요한 자료들이다.

서대문형무소는 대한제국말에 일제의 강압으로 지어져 80여년 동안 우리 근대사 격동기의 수난과 민족의 한이 서려있는 역사의 현장이자 우리 민족의 항일 독립운동에 대한 일제의 대표적인 탄압기관이었다.

광복64주년을 맞이하여 평화박물관(이영근 관장)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현동훈 서대문구청장)은 오는 10월 15일 오후3시에 제주평화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업무협약식을 통해 서로가 상호협력하기로 하여 앞으로 평화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공동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