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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그린마이스위크 막 오른다
오는 14일~1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마이스 산업 발전전략 정보교환 기대
제주 MICE(마이스) 산업의 도약을 위한 '2010 제주국제그린마이스위크'(JEJU International Green MICE Week 2010)가 막이 오른다.
'Green MICE in Asia'를 주제로 열리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제주가 국내 MICE 산업의 중심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0 제주국제그린마이스위크'는 MICE 관련 컨퍼런스와 전시, 비즈니스 상담회 등으로 구성돼 MICE 산업 발전전략에 대한 정보교환과 논의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를 위해 캐나다·중국·일본·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해외 15개국 및 국내 바이어 100여명, 국내 숙박업 및 여행업계 등 셀러(Seller) 67개 업체·110명이 제주를 찾는다.
또 지식경제부와 한국관광공사, 한국컨벤션학회, 한국컨벤션산업협회, 한국PCO협회, 한국전시주최자협회 등 중앙부처·기관·단체, 도내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등 총 참가자규모는 500여명에 이를 전망이다.
이와 관련 박영수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제주가 미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마이스사업 활성화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가 마이스 산업 진흥을 위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0. 4. 9 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