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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유기재배 기술 세계인 이목 끈다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1-09-23 11:20 조회: 267
오설록, 유기재배 기술 세계인 이목 끈다
세계유기농대회 사전 학술대회서 우수 사례로 소개

㈜아모레퍼시픽 프리미엄 녹차 브랜드 오설록이 제17차 IFOAM(International Federation of Organic Agriculture Movements:세계유기농업운동연맹) 세계 유기농 대회의 사전 프로그램인 학술대회에서 ‘유기차(茶) 부문’ 우수 사례로 소개 된다.

세계 유기농대회는 3년마다 대륙을 순회하는 학술대회로 유기농업 발전을 위한 분야별, 주제별 토론회, 박람회, 부대행사 등을 개최하는 유기농업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 행사로 유기농 산업계의 올림픽과 같은 행사다.

이번 대회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경기도 남양주에서 열리며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유기농대회는 크게 사전 학술대회, 본대회 학술대회, 총회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 일환인 ‘유기차(茶) 부문’ 사전학술대회는 최적의 차 재배요건을 갖춘 제주에서 진행되며 설록 다원의 유기농 재배 시스템이 대표 우수 실천 사례로 소개된다. 또한 국내 대표 차 박물관인 ‘오설록 티뮤지엄’이 위치해 있는 제주 설록다원 서광의 유기농 투어(바이오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제주도는 따스한 기온, 높은 강수량, 유기질 토양 등의 기후조건이 뛰어나 중국의 절강성, 일본의 시즈오카현과 함께 세계 3대 녹차 재배지로 꼽힌다.

설록 다원 서광은 천혜의 제주 환경과 더불어 설록의 30년 녹차 재배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2010년 유기농 인증인 IFORM(국제유기농협회 인증)과 USDA-NOP(미농무성 국가 유기 인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