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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리조트 라온프라이빗타운 개관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1-11-25 10:02 조회: 419

                               국내 최대 규모 리조트 라온프라이빗타운 개관

국내 최대 규모의 주거형 리조트단지인 ‘라온프라이빗타운’이 24일 한림 재릉지구에서 문을 열었다. 라온프라이빗타운 제주(대표이사 회장 손천수)는 이날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에서 기관ㆍ단체장과, 입주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은 테이프 커팅과 사업경과 보고, 유공직원 및 협력업체 표창, 만찬 순으로 진행됐고, 초청공연으로 가수 남진씨가 축하 무대를 장식했다.

손천수 회장은 환영사에서 “라온프라이빗타운은 골프와 승마, 요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거주형 종합리조트 단지”라며 “라온만의 노하우와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 제주가 자랑할 수 있는 리조트로, 더 나아가 세계에서 인정받는 리조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라온레저개발㈜은 이날 개관한 리조트단지를 비롯해 라온골프클럽, 더마파크, 라온 해상케이블카 및 마리나 등 5대 프로젝트를 완성해 동북아 최대 체류형 관광휴양지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문을 연 라온프라이빗타운은 75만4324㎡의 부지에 ▲292㎡ 10세대(단독형) ▲180㎡ 350세대 ▲155㎡ 196세대 ▲120㎡ 378세대(이상 연립형) 등 총 934세대가 조성됐다.

중국인들의 투자 유치도 활발해 올 10월말 현재 189세대(분양가 1038억9933만원)가 중국인 등 외국인에게 분양됐다. 또한 국내 최초로 주거형 리조트임을 내세워 국내 분양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제주지역 회원모집 기준이 1실 5인 이상에서 2인 이상으로 완화돼 1가구 2주택 대상에서 제외되는데다 계열사간의 상품을 묶어 활용도를 높였다.

단지 내 정원처럼 펼쳐진 전용 골프장(9홀ㆍ3224m)과 골프 연습장(20타석), 아쿠아풀, 노천탕, 수영장, 사우나, 휘트니스센터는 회원들이 연중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라온골프클럽(27홀), 라온승마클럽, 라온요트클럽도 회원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별도로 호텔 라온제주(51실)와 대연회장(300석), 대형마트, 가족농장 등도 갖춰졌다.
라온프라이빗타운은 이번 개관식을 계기로 2차 사업으로 명품관과 메디컬센터, 차이니스 전문레스토랑을, 3차로 박물관과 외국인 호텔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  라온프라이빗타운 제주 064-795-8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