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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총지배인 이윤규)은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도쿄 긴자에서 초밥전문점을 운영하는 아오키 도시카쓰씨(사진)를 초청해 스페셜 요리를 제공한다.
‘스시 아오키’ 사장인 그는 대를 이어 25년째 초밥을 만들고 있는 장인이다.
‘초밥 전쟁터’나 다름없는 긴자에서 ‘스시 아오키’는 2009년부터 4년째 프랑스의 레스토랑 평가서 ‘미슐랭 원스타’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배우 배용준과 격투기 챔피언 추성훈이 즐겨 찾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아오키 사장은 호텔 뷔페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 최고급 참치, 부시리, 참돔, 혹돔, 주돔, 호박돔 중 4, 5종을 선정해 스페셜 초밥을 선보이다.
일본 긴자에선 저녁 기준 1인분에 2만엔(약 30만원)에 달하는 요리를 7만5000원(세금 별도)에 맛 볼 수 있다.
제주신라호텔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호텔 뷔페에서도 해외 유명 미슐랭 레스토랑 음식을 맛 볼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문의 및 예약 제주신라호텔 735-5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