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나인브릿지 100대 베스트골프코스 중 33위 올라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2-04-0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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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는 클럽나인브릿지(대표이사 김운용)가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100대 베스트 골프 코스’에서 33위에 올랐다.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는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203개국의 1만1426개 코스를 평가한 후 100대 코스를 선정해 4일 발표했다.
세계 최고의 골프 코스로는 북아일랜드 뉴캐슬의 로열카운티다운가 꼽혔다.
우리나라에선 클럽나인브릿지(33위), 충남 천안 우정힐스(81위), 경기 부곡 안양베네스트(99위)가 100대 코스에 이름을 올렸다.
2년마다 실시되는 이번 선정은 세계 코스전문가 609명이 참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25일 발매될 골프다이제스트 한국판에 게재된다.
문의 클럽나인브릿지 793-9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