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정원, 학교 밖 창의체험활동 대상기관에 선정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2-03-29 11:05
조회: 160
생각하는 정원(원장 성범영)은 과학융합 창제사업단 컨설팅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가 ‘학교 밖 창의체험활동’으로 마련한 것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생각하는 정원 등 전국에서 20개 기관이 선정됐다.
생각하는 정원은 인터넷과 게임중독에 노출돼 있는 청소년들에게 식물의 주는 생명의 소중함과 음악 및 뮤지컬, 합창, 미술을 통한 융합형 프로그램을 제시했다.
특히 ‘STEAM 교육’도 포함됐는데 STEAM은 과학(Science)·기술(Technology)·공학(Engineering)·예술(Art)·수학(Mathematics)의 첫 글자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학문적 교육모델이다.
청소년들은 식물의 이름을 알아가는 과정부터 식물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생명의 존엄성과 인간애를 기르고, 건강한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문의 생각하는 정원 772-3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