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관광 일출랜드(대표 강재업)는 지난달 28일 제주그랜드호텔에서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선 장기근속 사원에 대한 표창에 이어 성산읍 삼달리에 마을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또한 소년소녀가장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지난 2002년 문을 연 일출랜드는 식물원, 민속촌, 선인장온실, 미천굴, 제주조각의 거리, 공예체험시설 등을 포함한 관람시설과 제주 마이스산업 팀빌딩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