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 중국 웨딩시장 공략 본격화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2-05-24 14:15
조회: 287
국내 최대 웨딩서비스업체와 업무제휴
라온레저개발(주)(대표이사 회장 손천수)가 10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중국의 웨딩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라온레저개발(주)는 최근 IT웨딩서비스업체인 아이웨딩네트웍스(대표 김태욱)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중국 신혼 관광객을 적극 유치키로 했다.
2000년에 설립된 아이웨딩네트웍스는 국대 최대 웨딩서비스기업이다. 한류스타들이 직접 이용했던 곳이어서 한류를 좋아하는 중국인들에게 크게 알려져 있다.
라온레저개발(주)는 특히 중국에서 식을 올리더라도 유독 한국에서 웨딩 촬영을 고집하는 중국의 신세대들도 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자회사인 제주라온투어(주)를 통해 3박4일 일정의 중국 신혼부부 여행상품을 개발, 내달부터 본격 시판한다.
또 오는 7월 문을 여는 라온프라이빗타운 내 라온명품관과 전문미용센터인 L&B 리더스 제주 메디컬센터, 전문 차이니스 레스토랑과도 연계해 신혼관광과 의료관광, 쇼핑관광을 묶어 차별화를 통한 경쟁력을 확보키로 했다.
라온 관계자는 "중국 신혼부부들의 웨딩 촬영과 앨범제작, 신혼여행 뿐만 아니라, 향후 명품관 개관에 따른 예물투어까지 웨딩 관광 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064)795-3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