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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이 태평양인 이곳서 제주의 참 맛 느낀다" 미라클게스트하우스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2-05-31 10:45 조회: 370

제주시 도두동 해안도로변에 위치한 ‘미라클게스트하우스(대표 이권일)’는 경제적인 여행을 원하는 배낭족들이 이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미라클게스트하우스 건물 바닷가 벽은 통유리로 돼 있어 아침에 눈을 뜨면 눈부신 태양과 바다를 볼 수 있어 투숙객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다.

투숙객들은 공항까지 배웅하고 관광지로 안내하는 ‘픽업서비스’도 무료로, 스킨스쿠버와 배 낚시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문어와 소라 등을 직접 채취하는 생태체험은 주말 가족단위 이용객들에게 인기다.

투숙객들은 직접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제주도 해안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경험해 볼 수 도 있다.

인근에는 용두암과 용연, 도두봉 등 이 자리하고 있어 여행객들은 가벼운 산책을 통해 피로를 풀 수도 있다.

특히 여행시간을 알차게 사용하도록 야간시간을 이용해 제주시내 관광지를 돌아보는 야간투어 서비스는 이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서비스로 고객을 위한 세심함이 돋보인다.

미라클게스트하우스는 민속오일시장이 열리는 날이면 투숙객들을 시장으로 안내해 지역경제 발전은 물론, 제주문화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도록 하고 있다.

이권일 대표는 “여행을 다닐 때 모르는 곳에 가면 막막했던 기억이 있다”며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제주를 찾는 사람들에게 내 집 같은 편안함을 주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미라클게스트하우스 743-8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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