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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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지역본부(본부장 강석률)는 13일 제주농협 농·축산인 행복나눔운동본부(본부장 김성범) 주관으로 올해 상반기동안 제주농협 임직원들로부터 매월 급여의 일정금액을 모금한 1억 2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특별자치도회(회장 김순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제주농협·농축산인 행복나눔운동본부는 지난 2006년 제주농협 임직원 70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결성된 그 해에 60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이후 해마다 질적·양적 성장을 지속해 2011년에는 2000여명의 참여속에 2억 27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제주농협 행복나눔운동본부는 올 현재까지 6년 동안 총 6억 7900만원의 기부실적을 기록하면서 보건복지부로부터 사회공헌활동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기부금은 주로 저소득층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소년소녀가장·독거 노인 지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되고 있다. 올해는 재일제주인 1세 지원사업 및 북한이탈주민지원사업 등 더욱 다양한 지원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제주농협은 앞으로 제주농협·농축산인 행복나눔운동을 제주를 대표하는 나눔운동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연내에 성공한 농업인 및 농·축협 임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동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 올해부터는 사회공헌활동 및 나눔운동에 적극적인 농업인을 선발해 연말에 '제주농업인 행복나눔대상'을 시상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