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녕미로공원(대표이사 프레드릭 더스틴)은 11일 제주대에 대학발전기금 421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여름방학 동안 제주대 관광경영학과 학생들을 고용, 야간 개장 이벤트에서 벌어들인 수익금 전액이다.

한편 제주김녕미로공원은 2003년부터 지금까지 제주대에 외국인 기금교수 재원 및 대학발전기금으로 총 4억4335만원을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