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아쿠아플라넷제주(대표이사 홍원기)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본부장 김희석)은 지난 11일 아쿠아플라넷에서 사회공헌 캠페인 협약을 맺고 아동폭력 예방과 아동 포르노 근절을 위한 서명 및 후원 신청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재단 홍보대사인 김경란 아나운서와 최성봉 성악가, 양준혁 야구해설위원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