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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의 뷔페 레스토랑으로 인정받은 '더 파크뷰'가 올 3월 제주신라호텔에 개장한 가운데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제주신라호텔에 따르면 '더 파크뷰'는 제주산 최고급 식재료를 이용한 로컬 푸드와 모든 요리를 즉석에서 조리해주는 '아 라 미니트' 컨셉을 도입했다. 제주에서 바로 공급받은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면서 손님들에게 매력으로 다가오고 있다.
특히 생선회와 스시의 경우 대정읍 모슬포에서 당일 어획한 자연산 생선과 세계 최초 가두리 양식에 성공한 싱싱한 참치를 당일 제공받아 요리하기 때문에 바다에서 바로 맛보는 느낌 그대로다.
또한 더 파크뷰의 '아 라 미니트' 요리는 바로 조리한 요리를 제공하면서 본연의 맛을 한층 더 깊게 즐길 수 있다. 딤섬의 경우 홍콩에서 딤섬 전문가를 초빙해 직접 수제로 만들어 선보여 마치 홍콩에서 딤섬 브런치의 그 맛을 즐길 수 있다.
더 파크뷰에서는 최상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것 뿐만아니라 호텔 곳곳에 500여점의 유명 작가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또한 11월 25일까지 아르헨티나에서 초청한 탱고 공연팀의 화려한 무대가 오후 2시와 저녁 8시 30분에 2회에 걸쳐 펼쳐진다.
제주신라호텔은 도민이 더 파크뷰를 이용하면 15% 할인을 해주고 있으며, 20명 이상 단체 예약시 차량도 제공한다. 문의 064-735-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