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총지배인 이윤규)은 아침과 점심 사이에 즐기는 브런치의 품격을 높여 ‘컬쳐 브런치’를 선보인다.

고품격 레스토랑 더 파크뷰의 브런치는 유명 작가들의 작품과 라이브 공연팀의 멋진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또 ‘로컬 슬로우 푸드’는 강정과 무릉지역에서 재배한 저농약 채소와 함께 초밥에 사용되는 생선은 모슬포항에서 당일 어획한 자연산 생선을 사용한다. 특히 세계 최초 가두리 양식에 성공한 싱싱한 참치를 당일 제공한다.

소시지는 제주산 최고등급 흑돼지를 했고, 프레쉬 주스는 당근·오이·오렌지·토마토 등 제주산 재료를 주방장이 직접 짜서 준비했다.

아시안 코너에선 중국에서 딤섬 전문가를 초빙, 모든 딤섬을 100% 수제 방식으로 즉석에서 빚어낸다.

여기에 뉴욕 브런치 스타일의 샌드위치와 프렌치 토스트, 에그 베네딕트 그리고 이태리를 대표하는 화덕피자와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가격은 1인 4만5000원으로 세금은 별도다.

문의 및 예약 735-5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