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승준)은 지난달 29일 전국 시·도 조합 이사장 및 전세버스 대표자, 운수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시 도남동 옛 그랜드장례식장 인근에서 신축 사옥 준공식을 개최했다.
운송조합은 올해 제주지역에서 전세버스가 운행된 지 50년, 조합이 창립된 지 20년을 맞아 신 사옥을 건립했으며, 앞으로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서비스교육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