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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의 테디베어박물관이 중국 쓰촨성 청두 온강구 국제체육성에서 지난 11일 개관식을 갖고 첫선을 보였다. 중국 내 테디베어박물관 개관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테디베어박물관은 중국 대표 기업 중 하나이며 포브스지가 선정한 세계 500대 기업인 중철2국과 대한민국 ㈜ JS&F가 3년 동안 기획과 건물 완공, 전시물 설치 등의 공동 작업 과정을 거쳐 탄생했다.
㈜ JS&F는 현재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에서 제주테디베어박물관과 테디밸리골프&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중국테디베어박물관은 1만㎡ 규모의 전시관을 비롯해 중국관, 세계관, 한류관, 아쿠아리움 등 9개 테마관과 판다공원, 착시공간, 명화갤러리 등 3개 주제 독립문화공간에 1000여 개에 달하는 세계 각지의 진귀한 테디베어 소장품 및 전시품을 진열하고 있다.
또한 종합문화공간으로서 테디베어 조각 광장과 테디베어 3D 영화관, 기념품점 등의 부대시설까지 완비하고 있다.
㈜JS&F측은 “중국테디베어박물관은 중국의 특색을 강조한 새로운 테디베어 문화를 선보인다”며“서구의 문화아이템이던 테디베어를 독자적인 컨텐츠 구성을 입혀 해외로 역수출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문의 테디베어뮤지엄 홍보팀 02-2243-8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