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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라산 허벅술 국내최초 주류품평회서 금상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2-11-19 14:03 조회: 398
제주를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4대째 전통을 잇는 장수기업 (주)한라산 소주가 마침내 글로벌 명주(名酒)로 등극하는 영예를 안았다.

(주)한라산 (대표이사 현승탁)은 지난 14일 영국 런던에서 전 세계 주류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2 국제주류품평회(IWSC) 시상식'에서 한라산 허벅술이 증류식 소주부문 최고의 상인 'The IWSC Trophy for Shochu'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품평회에서 '한라산 소주와' '순한소주'도 각각 은상을 수상, 세계주류 무대를 석권함으로써 (주)한라산 브랜드의 가치제고는 물론 제주술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성과는 현승탁 대표이사의 '전통경영과 현대경영의 접목'이라는 경영관을 바탕으로 창립 60주년(2010년)이후 제2의 도약을 위해 꾸준히 추진해 왔던 고급화 전략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더욱이 (주)한라산의 전 출품작이 금상과 은상을 수상한 IWSC는 국제위스키품평회(ISC)와 함께 세계적인 권위를 갖고 있는 양대 주류 품평회라는 점에서 수상의 의미를 더해 주고 있다.

한라산 허벅술은 그동안 제주서 열린 각종 정상회담 등 국제행사에서 공식 만찬주로 명성을 쌓은데다 세계 3대 품평회로 꼽히는 국제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등 일찌감치 세계 주류 무대에서 주목받아왔다. 엄선된 쌀, 보리, 현미를 원료로 한 전통 증류주로써 참나무통에서 오랜 기간 숙성시켜 브랜딩을 해 깊고 풍부한 맛과 깔끔함을 조화시켰다는 평가다.

국내 주류업계중 유일하게 4대에 걸친 가업승계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는 (주)한라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제2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현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라산'이 세계 명주로서 세계인이 즐기는 글로벌 브랜드가 되도록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