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대표이사 홍원기)가 성탄절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24일 메인 수조인 제주의 바다에서는 최연소 해녀 김재연씨와 미녀 산타들이 함께 펼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1시, 3시, 5시에 걸쳐 하루 4차례 진행한다.
25일 성탄절 당일에는 연인들을 위한 스페셜 프로포즈가 5000t에 달하는 거대 수조에서 펼쳐진다. 사연은 오는 14~19일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아쿠아플라넷 제주에서는 성탄절 기간 동안 독일에서 건너 온 물범 ‘헤르게’, ‘괴체’ 뿐만 아니라 복상어, 자이언트 기타피쉬 등 약 300여 마리의 해양생물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 78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