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제주신라호텔은 31일 호텔 연회장 로즈룸에서 세계의 어린이를 돕는 유니세프 캠페인에 2013년 객실 수익금 가운데 1억원을 기부키로 하는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제주신라호텔 이윤규 총지배인,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박동은 부회장, 유니세프 친선대사 영화배우 안성기씨, 특별대표 김혜수씨 등이 참석한다.
제주신라호텔이 기부하는 1억원은 영양실조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한 ‘영양실조 치료식인 플럼피너트’와 가난 때문에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학교를 지어주는 ‘Schools for Africa(아프리카 학교 짓기) 캠페인’에 사용된다
제주신라호텔 관계자는 “유니세프와 함께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기업으로 나아가며 투숙객들도 앞으로 유니세프 어린이를 위한 기부금 전달에 동참하는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