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프라자제주(대표이사 김석봉)은 오는 10일 호텔 쉐프와 함께하는 중국 요리 만들기를 실시한다.

메뉴는 유니짜장, 칠리새우, 고추잡채, 짜사이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비용은 1인 3만원이며, 선착순 20명까지 사전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뷔페식당 ‘더블루’에서는 이번 달 까지 봄나물 비빕밥, 냉이달래 스튜, 두릅해산물 요리 등의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14일 화이트데이에는 저녁 뷔페를 사전 예약한 남·여 커플 고객에 한해 하우스와인 2잔을 제공한다.

문의 라마다프라자제주 729-8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