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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대표 마원)가 제주~중국 연길 노선 부정기편 운항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부정기편은 오는 10월 14일까지 189석 규모로 주 2회(월·금요일) 운항된다.
제주~연길 노선은 진에어가 지금까지 운항해 온 중국 노선 가운데 16번째에 해당된다.
마원 진에어 대표는 “지속적인 부정기편 운항을 통해 고객 편의를 증대시키고 수익을 극대화할 방침”이라며 “연일 증가하는 중국인 관광객 수요에 힘입어 기존 중국 노선에 제주~연길 노선을 추가하는 등 제주 관광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진에어 797-2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