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그랜드호텔(대표이사 양경홍)은 창립 36주년을 기념, 오는 19일 오후 7시 호텔 1층 컨벤션홀에서 부활 콘서트를 진행한다.

올해로 데뷔 29주년을 맞이하게 되는 부활은 1집 ‘희야’를 시작으로 ‘비와 당신의 이야기’, ‘마지막 콘서트’, ‘사랑할수록’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발표한 13집 ‘Purple Wave’로 본격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밴드 가수이다.

또한 메인보컬 정동하씨는 TV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공연 가격은 VIP석의 경우 11만원, 일반석은 9만원(식사 이용권 포함)이다.

이외에도 제주그랜드호텔은 골프, 캠핑존, 야외 포차 등 다양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공연 패키지 상품도 준비됐다.

문의 제주그랜드호텔 710-8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