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 더마파크(회장 손천수)는 오는 10일부터 ‘천년의 제국, 아! 고구려’를 매일 3회(오전 10시30분, 오후 2시30분, 오후 5시) 상설 공연한다.
이번 작품은 고구려의 시조 주몽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으로, ‘수호신의 반란’, ‘엇갈린 운명’, ‘삼족오의 부활’, ‘운명의 대전투, 고구려의 탄생’ 등 전체 4막으로 구성됐다.
출연진은 몽골 현지에서 오디션을 거쳐 선발한 50여 명의 최정예 기마공연 단원으로 구성됐고, 각종 기예와 액션들은 물론 마상무예 시연까지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들 공연단은 지난 2008년 11월 더마파크 개장과 함께 시작한 첫 공연작인 ‘칭기즈칸의 검은 깃발’을 통해 총 4328회 공연·관람객 1325만명을 동원했다.
문의 라온 더마파크 795-3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