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골프·콘도·RCI(Resort Condominium International) 회원권을 동시에 소유할 수 있는 신개념 회원권이 출시됐다.
제주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www.springdale.co.kr, 이하 스프링데일)는 최근 세계 최고의 리조트 교환 회사 RCI와 가맹을 맺고 새롭게 '타임쉐어 회원권'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타임쉐어 회원권에 가입한 회원은 골프 정회원 혜택과 함께 스프링데일 골프텔을 연간 21일 이용할 수 있으며, RCI 회원으로 자동 가입된다.
RCI는 회원과 전 세계 100개국 5000여개의 리조트를 서로 연결해주는 타임쉐어 교환회사이며, 이번 스프링데일의 RCI 가맹은 제주에서는 첫 사례다.
타임쉐어 회원은 RCI를 통해 제주 스프링데일과 해외 타 리조트를 교환이용할 수 있어, 일부 교환이용비를 지불하는 것만으로 매년 세계 각국의 다양한 리조트에서 휴가를 누릴 수 있다.
또 골프 예약은 1개월 전에 그린피를 선입금할 경우 회원이 요청한 시간대로 예약이 확정되며. 골프 정회원 요금 혜택을 받는다.
골프텔 숙박권은 매년 7일간 확정된 날짜에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 콘도 회원권과 구별된다.
더 자세한 회원권 정보는 타임쉐어 블로그(www.timeshare.seoul.kr)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가입 문의는 제주 스프링데일 타임쉐어 회원모집을 위한 수신자 부담전화(080-563-3001)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