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아래서 수영하는 재미 'Good'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3-08-0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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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늦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나이트무비, 문라이트 스위밍, 문라이트 트레킹 등 이국적이고 로맨틱한 밤을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밤하늘에 드리워진 야자수와 제주의 달빛 아래서 라이브 음악공연을 감상하며 밤 12시까지 즐길수 있는 문라이트 스위밍은 투숙 중 횟수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있다. 특히 야외수영장 앞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세계 정상급 캐리비안 아티스트들이 라이브로 연주하는 문라이트 캐리비안 파티를 펼친다. 9월 15일까지 패키지 투숙고객들에게는 비치백과 비치타올도 선물한다. 문의 1588-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