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 횡포 조심하세요!!!
작성자: 표은희
작성일: 2014-07-31 13:35
조회: 1056
제가 이곳에 글을 쓰는 이유는 저와 같은 사례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여기에 글을 씁니다.저희는 4박 5일 일정으로 제주도를 방문하였으면 사전에 렌트를 예약하지 않고 제주에서 2박(48시간)을전화를 통해 예약하게 되었습니다.저희는 2박은 성산과 우도를 여행하고 서부와 서귀포 쪽으로 이동하는 일정이라 성산항구주차장에서 굿××렌트카에서 차를 인도 받게 되었습니다.인도 당시 K5 차량 앞뒤 범퍼 및 문짝에 긁힌 흔적이 많아 제가 사진을 찍어두려하였으나 렌트담당하시는 분이 괜찮다며 그냥 신경쓰지 않고 타셔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때부터 저희가 실수를 하게된것입니다. 담당자 분의 말을 믿고 편안하게 타도 되는 줄 알고 차량인수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여행 마지막날 차량 반납 시 앞차량 조수석범퍼쪽에 가루가 묻어 난다며 저희 과실이라는겁니다. 그래서 차량 인도시 흡집이 많았으며 상관없이 타라고하지 않으셨냐 했더니 그 말이 아니었다고 하는군요. 저희 부부는 10년이상 무사고 운전자이며 렌트시 항상 자차를 들었는데 이번에 들지 않은것도 렌트카에 타겟이 되었더군요. 저희는 비행기 시간 때문에 더이상 이야기를 할 수없어 15만원 결재후 티켓팅을 하기 위해 공항으로 이동하였습니다.그냥 넘어갈 사항이 아닌것 같아 렌트한 차에 다시 가보니 담당자분 물로 가루가 묻은 곳 씻어 놓으셨더군요. 그리고 또 저희 같은 여행자 있으면 괜찮다고 편안히 타시라고 한후 범퍼 긁혔다고 보상하라 하시겠죠?
이글을 읽으신 분들 렌트하실때 앞뒤범퍼 및 상처 난 곳 꼼꼼히 찍어 놓으십시오.특히 상처 많은 차 괜찮다면 인도하시면 담당자 확인서 받아놓으십시요. 참고로 자차는 꼭 가입 하십시요.
진행현황 : 답변완료
등록일 : 2014-08-01 10:00
답변자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안녕하십니까.
먼저 즐거운 제주관광 시 불편함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해당 내용은 상황에 대한 내용을 파악하여 조치할 수 있도록 제주특별자치도 관계기관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의견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적극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한기연: 제주도 렌트카 문제 많습니다 저도 2년 전에 여행갔다가 렌트카 업자에게 당한 이후로 제주도 이름도 떠올리기 싫더군요. 차라리 해외를 가던 가 여행을 안가면 몰라도 제주도는 절대 안가기로 맘 먹었습니다.
렌트카 업자들 단속 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렌트카는 주로 여행마치고 비행시간 임빅해서 반환하기 때문에 불미 스러운일 생겨도 대처기 정말 어렵고 열받는 기억 가지고 여행 마무리 하기 때문에 제주도 전체에 대한 기억이 나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