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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제대로 하는 여행객, 공포의 대상이었다.
작성자: 고은영 작성일: 2023-06-23 20:31 조회: 457
2023년 5월 8일~10일 (2박3일일정)

제주도 여행사의 부탁으로 백순옥(가명) 양사무(가명) 외 캐나다교민 4명 포함 6명을 운전 포함 가이드 했던 일입니다.

가고 싶은 곳을 몇군데 메모해왔다며 불러주면서 여기는 참고하고 좋은데 있으면 추천해 달라고 했어요.

자연경치 보고 싶다고 하여 그럴려면 많이 걸어야 되는데 걸을 수 있냐고 했더니 그 정도는 괜찮다고 하여 메모중 용머리해안은 만조라서 출입이 통제되어 못 들어가니 오늘 서쪽으로 가니까 애월 해안도로지나가면서 한담해변을 추천했어요. 한담해변 입구에 내려드리고 반대쪽에서 픽업하니 배고프다고 하여 해물탕 추천하니 괜찮다고 햇습니다
가격대까지 설명해드렸고 들어가서 맛있게 잘 먹고서는 맛 없었다고 클레임 걸면 어찌합니까?

둘째날 우도 간다길래 요즘은 가파도가 인기가 더 많다고 청보리가 황금보리가 되어 이쁘다고 했더니 다음에 와서 간다고 했어요. 평상시에는 별로이니 요즘 청보리 황금보리 시즌에 갈거 아니면 봄에 가라고 하며 우도 가도 된다고 했는데 가파도를 간다고 본인들이 선택했어요.

식사하고나서 가파도 배 시간 전에 1시간 30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송악산 둘레길 설명하면서 오르막 내리막이 있고 계단도 있는데 괜찮냐고 했더니 갔다온다고 하여 다녀왔어요. 돌아와서는 밥먹자마자 걸어서 너무 힘들어서 가다가 돌아왔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는딸 (예약자양희진)에게는 제대로 설명안해줘서
힘들어서가다돌아왔다그러고요

가파도 승선권을 드리니 여기는 뭐 볼거 있냐고 묻길래 섬은 섬 자체를 보는 거라고 가기 싫으면 안 가도 된다고 하니 갔다온다고 해서 갔다왔어요.
나한테는 들어가서 힘들어서 걷지 못 하고 초입에앉아 있다 왔다고 하고서는 딸(예약자 양희진)한테는 무서워서 못 걸었다고 했나보더라구요. (그날 하루 입도객이 2천명이 넘었고 동시간대 가파도 머물러 있는 관광객이 천명 정도였는데 뭐가 무서웠다는 건지?)

꽃구경 하고 싶대서 카멜리아 수국꽃을 보고 저녁식사는 어떻게 할거냐고 하며 호텔에서 동문시장 7분거리인걸 알려줬더니 알아서 먹는다고 해서 호텔 하차 후 마무리했어요.

5월9일
다음날도 관광지 추천을 해달라고 해서 에코랜드, 민속마을은 오랜만에 왔으니 제주도민 사투리로 설명하는데 간다 그래서 일출랜드미천굴이랑 같이 추천했어요.

점심은 돼지주물럭에 고사리 포함 메뉴 추천했더니 맛있게 드셨고 점심식사 후 바로걸으면 힘드니까 족욕하면서 좀 쉬고 성산일출봉은 올라갈 수 있냐고 하니 배경으로 사진만 찍는다고 해서 사진을 찍었구요.

저녁 식사는 어떻게 할거냐고 했더니 동문시장에 올레횟집 봐 뒀다고 해서 호텔에 내려드리고 퇴근했어요.
그런데 맛집추천 안해줬다고
딸 (양희진)한테는
기사가 맛집추천 안해줬다고
엉뚱한트집잡네요

8시쯤 여행사에서 손님 불만사항 접수됐다고 해서 이유가 뭐냐고 했더니 볼거없는 가파도 추천해서 실망했다고 해서 나는 추천하면서 안 가도 된다고 했고 걸어보지도 않고 가파도 초입에 앉아만 있다가 왔으면서 뭐가 불만이냐고 (어이없음)

여행사대표가 문제가있다면
해결해줄려고 손님이랑 통화했더니 *밥 먹는데 뭐하자는 거냐고* 올라가서 제대로 클레임 건다고 겁을 주더라구요. 지금 이렇게 불만 있으면 나는 무서워서 다음날 행사 진행 못 한다고, 여행사에 기사 교체 해달라고 요청하니 손님이랑 통화가 안 된다고 하여 다음 날 행사 진행 못함을 알리고 차량요금포함 미수금 정산하려고 호텔에 만나러 갔어요.

손님이 부재중이라 30분 후 온다고 해서 동문시장 쪽으로 걸어가던 중 우연히 마주쳤고 뭐를 그렇게 잘못했는지 궁금해서 물었더니 *너는 가이드 하면 안 된다고 그만 두라고 하면서 삿대질에 욕지거리에 길거리에서 난리를 치는데,
캐나다 교민 남자분은 윗옷 벗으면서 여행사 대표한테 멱살 잡으려고 달려들며
이런일 하지 말라고 자격 없다고 무시하는 발언을 하더라구요 ???
( Cctv에 모두찍혓음)

옆에 일행이 사정하면서 말리자 내일 기사 교체 안 해도 된다고 취소한다고 했어요. 때릴듯이 달려들면서 삿재질은 갑질하는 손님이 한건데 마치 우리는 당연히 받아도 되는 행동이라고 하네요.
일행 중 또다른남자분이 별일 아닌데 성격 급한 예약자 (양희진)가 일을 이렇게 크게 키웠다고 하고 다른여성분은 수고했는데 너무 죄송하다고 대신 사과 하는데 분이 안 풀린 백순옥(가명)씨는 딸이랑 통화하면서
*저년 가만히 두지 말라고 *길거리에서 계속 고래고래 소리 지르더라구요.

예약자(양희진) 부재중 전화가 여러통 있어서 전화해서 정산을 끝냈고 이렇게 폭행의 위협을 받았다고 하니 그거에는 사과 한마디 안 하고
본인 할 얘기만 해서 해안도로 안 갔다고 하여 첫날 첫 코스로 하귀 애월 해안도로 갔다고 설명하고, 정방폭포 간다고 하길래 걷지 못하는 일행이 있으니 정방폭포는 돌계단이 많아 힘들지 않겠냐고 천제연, 천지연 폭포를 설명해 드렸는데
그걸 폭포는 가지도 않았는데 마치 힘든 곳을 일부러 추천해서 갔다온 것 처럼 얘기하더라구요.

제주도 도로 특성 상 과속방지턱이 높고 많아 약간 출렁이는 거는 어쩔 수 없는데 난폭운전이라고 멀미했다고 억지 부리고 있구요

추천해준거는 안 했다 하고 맘에 안 든거는 전부 기사 탓이라고 시비를 걸고 불리한내용은 그런적없다하더라구요.

예약자는 같이 동행해서 관광한 것도 아닌데 엄마 말만 듣고서는 본인 말은 정당하고 내가 상황설명 하는거는 모두 변명이라고 얘기하네요.

차량 요금은 9시30분에 받은거고 밤 10시에 차량취소를 한거라행사를 진행 안 한 5월10일치 계약금 환불은 여행사에서 다응날 근무시간에 받는게맞는데 취소처리 해서 다행히 받았다고 얘기하네요.
(언제안준다고햇나요)

회사 시스템이 그러면 절차에 따라 여행사에서 환불을 받으면 되는건데 그걸 기사가 환불을 해줘야 하나요?

그리고 여행사대표가 젊은 사람이라 무시해서 폭행까지 하려고 했던건 아닌지요
폭행하려고햇던분이
캐나다에서 식당 한다던데 손님이 맛이 없다고 하면 무릎 꿇고 빌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기본이안된여행사는
어떤 기준에서 얘기하는지요?
항공ㆍ숙박ㆍ기사포함차량
모두 원하는 대로 진행해드렷고
문제점해결할려고
통화안되니 밤 9시넘은시간까지 불편하지않게 해주려고
손님찾아다녓는데 폭행까지당해야기본이되는건가요

그리고 관광하는 동안 기사도 휴식을 취해야 안전운전을 하는데 휴게실에서 쉬고 손님 오면 1분 이내 위치에서 출발할수 있도록 대기하는데 차에서
스텐바이하고기다리지않햇다고 불만이네요
몃시간씩 기다려야 하나요?
많은 기사들이 차 주변에서 대기하는데 그걸 부풀려서 갑질 하지 마시길바랍니다

오늘도 만나는 손님들께
백순옥(가명) 양사무(가명) 일행분들 얘기하면서 추천은가이드가하지만 선택은 고객님이 하는거구
만족도는 알아서 책임지시라고 합니다.
아름다운제주도 즐거운여행을위해서요

진행현황 : 답변완료

등록일 : 2023-06-26 10:31

답변자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안녕하십니까,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입니다.
먼저 여행객 응대에 있어 업체와 여행객 상호 간 이견이 있으신 부분에 대하여 위로의 말씀 전달드립니다.

해당 사항은 우리 협회에서 직접적인 분쟁해결이 어려운 바를 널리 양해해 주십사 하며
상호간 원만한 해결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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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제대로 하는 여행객, 공포의 대상이었다.

2023년 5월 8일~10일 (2박3일일정)

제주도 여행사의 부탁으로 백순옥(가명) 양사무(가명) 외 캐나다교민 4명 포함 6명을 운전 포함 가이드 했던 일입니다.

가고 싶은 곳을 몇군데 메모해왔다며 불러주면서 여기는 참고하고 좋은데 있으면 추천해 달라고 했어요.

자연경치 보고 싶다고 하여 그럴려면 많이 걸어야 되는데 걸을 수 있냐고 했더니 그 정도는 괜찮다고 하여 메모중 용머리해안은 만조라서 출입이 통제되어 못 들어가니 오늘 서쪽으로 가니까 애월 해안도로지나가면서 한담해변을 추천했어요. 한담해변 입구에 내려드리고 반대쪽에서 픽업하니 배고프다고 하여 해물탕 추천하니 괜찮다고 햇습니다
가격대까지 설명해드렸고 들어가서 맛있게 잘 먹고서는 맛 없었다고 클레임 걸면 어찌합니까?

둘째날 우도 간다길래 요즘은 가파도가 인기가 더 많다고 청보리가 황금보리가 되어 이쁘다고 했더니 다음에 와서 간다고 했어요. 평상시에는 별로이니 요즘 청보리 황금보리 시즌에 갈거 아니면 봄에 가라고 하며 우도 가도 된다고 했는데 가파도를 간다고 본인들이 선택했어요.

식사하고나서 가파도 배 시간 전에 1시간 30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송악산 둘레길 설명하면서 오르막 내리막이 있고 계단도 있는데 괜찮냐고 했더니 갔다온다고 하여 다녀왔어요. 돌아와서는 밥먹자마자 걸어서 너무 힘들어서 가다가 돌아왔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는딸 (예약자양희진)에게는 제대로 설명안해줘서
힘들어서가다돌아왔다그러고요

가파도 승선권을 드리니 여기는 뭐 볼거 있냐고 묻길래 섬은 섬 자체를 보는 거라고 가기 싫으면 안 가도 된다고 하니 갔다온다고 해서 갔다왔어요.
나한테는 들어가서 힘들어서 걷지 못 하고 초입에앉아 있다 왔다고 하고서는 딸(예약자 양희진)한테는 무서워서 못 걸었다고 했나보더라구요. (그날 하루 입도객이 2천명이 넘었고 동시간대 가파도 머물러 있는 관광객이 천명 정도였는데 뭐가 무서웠다는 건지?)

꽃구경 하고 싶대서 카멜리아 수국꽃을 보고 저녁식사는 어떻게 할거냐고 하며 호텔에서 동문시장 7분거리인걸 알려줬더니 알아서 먹는다고 해서 호텔 하차 후 마무리했어요.

5월9일
다음날도 관광지 추천을 해달라고 해서 에코랜드, 민속마을은 오랜만에 왔으니 제주도민 사투리로 설명하는데 간다 그래서 일출랜드미천굴이랑 같이 추천했어요.

점심은 돼지주물럭에 고사리 포함 메뉴 추천했더니 맛있게 드셨고 점심식사 후 바로걸으면 힘드니까 족욕하면서 좀 쉬고 성산일출봉은 올라갈 수 있냐고 하니 배경으로 사진만 찍는다고 해서 사진을 찍었구요.

저녁 식사는 어떻게 할거냐고 했더니 동문시장에 올레횟집 봐 뒀다고 해서 호텔에 내려드리고 퇴근했어요.
그런데 맛집추천 안해줬다고
딸 (양희진)한테는
기사가 맛집추천 안해줬다고
엉뚱한트집잡네요

8시쯤 여행사에서 손님 불만사항 접수됐다고 해서 이유가 뭐냐고 했더니 볼거없는 가파도 추천해서 실망했다고 해서 나는 추천하면서 안 가도 된다고 했고 걸어보지도 않고 가파도 초입에 앉아만 있다가 왔으면서 뭐가 불만이냐고 (어이없음)

여행사대표가 문제가있다면
해결해줄려고 손님이랑 통화했더니 *밥 먹는데 뭐하자는 거냐고* 올라가서 제대로 클레임 건다고 겁을 주더라구요. 지금 이렇게 불만 있으면 나는 무서워서 다음날 행사 진행 못 한다고, 여행사에 기사 교체 해달라고 요청하니 손님이랑 통화가 안 된다고 하여 다음 날 행사 진행 못함을 알리고 차량요금포함 미수금 정산하려고 호텔에 만나러 갔어요.

손님이 부재중이라 30분 후 온다고 해서 동문시장 쪽으로 걸어가던 중 우연히 마주쳤고 뭐를 그렇게 잘못했는지 궁금해서 물었더니 *너는 가이드 하면 안 된다고 그만 두라고 하면서 삿대질에 욕지거리에 길거리에서 난리를 치는데,
캐나다 교민 남자분은 윗옷 벗으면서 여행사 대표한테 멱살 잡으려고 달려들며
이런일 하지 말라고 자격 없다고 무시하는 발언을 하더라구요 ???
( Cctv에 모두찍혓음)

옆에 일행이 사정하면서 말리자 내일 기사 교체 안 해도 된다고 취소한다고 했어요. 때릴듯이 달려들면서 삿재질은 갑질하는 손님이 한건데 마치 우리는 당연히 받아도 되는 행동이라고 하네요.
일행 중 또다른남자분이 별일 아닌데 성격 급한 예약자 (양희진)가 일을 이렇게 크게 키웠다고 하고 다른여성분은 수고했는데 너무 죄송하다고 대신 사과 하는데 분이 안 풀린 백순옥(가명)씨는 딸이랑 통화하면서
*저년 가만히 두지 말라고 *길거리에서 계속 고래고래 소리 지르더라구요.

예약자(양희진) 부재중 전화가 여러통 있어서 전화해서 정산을 끝냈고 이렇게 폭행의 위협을 받았다고 하니 그거에는 사과 한마디 안 하고
본인 할 얘기만 해서 해안도로 안 갔다고 하여 첫날 첫 코스로 하귀 애월 해안도로 갔다고 설명하고, 정방폭포 간다고 하길래 걷지 못하는 일행이 있으니 정방폭포는 돌계단이 많아 힘들지 않겠냐고 천제연, 천지연 폭포를 설명해 드렸는데
그걸 폭포는 가지도 않았는데 마치 힘든 곳을 일부러 추천해서 갔다온 것 처럼 얘기하더라구요.

제주도 도로 특성 상 과속방지턱이 높고 많아 약간 출렁이는 거는 어쩔 수 없는데 난폭운전이라고 멀미했다고 억지 부리고 있구요

추천해준거는 안 했다 하고 맘에 안 든거는 전부 기사 탓이라고 시비를 걸고 불리한내용은 그런적없다하더라구요.

예약자는 같이 동행해서 관광한 것도 아닌데 엄마 말만 듣고서는 본인 말은 정당하고 내가 상황설명 하는거는 모두 변명이라고 얘기하네요.

차량 요금은 9시30분에 받은거고 밤 10시에 차량취소를 한거라행사를 진행 안 한 5월10일치 계약금 환불은 여행사에서 다응날 근무시간에 받는게맞는데 취소처리 해서 다행히 받았다고 얘기하네요.
(언제안준다고햇나요)

회사 시스템이 그러면 절차에 따라 여행사에서 환불을 받으면 되는건데 그걸 기사가 환불을 해줘야 하나요?

그리고 여행사대표가 젊은 사람이라 무시해서 폭행까지 하려고 했던건 아닌지요
폭행하려고햇던분이
캐나다에서 식당 한다던데 손님이 맛이 없다고 하면 무릎 꿇고 빌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기본이안된여행사는
어떤 기준에서 얘기하는지요?
항공ㆍ숙박ㆍ기사포함차량
모두 원하는 대로 진행해드렷고
문제점해결할려고
통화안되니 밤 9시넘은시간까지 불편하지않게 해주려고
손님찾아다녓는데 폭행까지당해야기본이되는건가요

그리고 관광하는 동안 기사도 휴식을 취해야 안전운전을 하는데 휴게실에서 쉬고 손님 오면 1분 이내 위치에서 출발할수 있도록 대기하는데 차에서
스텐바이하고기다리지않햇다고 불만이네요
몃시간씩 기다려야 하나요?
많은 기사들이 차 주변에서 대기하는데 그걸 부풀려서 갑질 하지 마시길바랍니다

오늘도 만나는 손님들께
백순옥(가명) 양사무(가명) 일행분들 얘기하면서 추천은가이드가하지만 선택은 고객님이 하는거구
만족도는 알아서 책임지시라고 합니다.
아름다운제주도 즐거운여행을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