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안녕하세요! 저는 4월25일-26일 제주도에 가족들과 함께 다녀온 김가람이라고 합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관광하던 중 느낀 점 불편한 점을 느껴서 이렇게 글을 적게 營윱求?
저희아빠는 장애1급 가지고 계시면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 이세요!
제주도에는 두번째로 가보셨는데 이번에는 마라도에서 짬뽕을 먹어보는게 소원이라고 해서 제주도에 갔다왔습니다
제주도 정말 좋은 도시더라구요!!무엇보다 시청에서 휠체어를 빌릴 수 가 있어서
덕분에 편하게 즐길 수 가 있었고 장애인들도 쉽게 관광 할 수있도록 만들어 놓은 도시였더라구요 ㅎㅎ
근데 문제는 마라도에서 많이 느꼈던 것 같아요!
정말 많은 관광객들이 휠체어와 유모차를 가지고 오셨는데...(저도 그 관광객중 포함)
계단이 너무 많아서 다들 불편해 하셨던 것 같았고 저 또 한 많이 불편했었어요
가족들 마음이 다 똑같지 않을까요? 좋은거 있음 같이 보여주고 싶고 맛있는 거 있으면 같이 먹고싶고 그런마음인 것 같아요!
저도 마라도를 올라는 계단에서 한번 좌절을 했지만.. 그래도 아빠가 보고싶다고 해서 휠체어를 들고 계단을 올라갔었어요!
그래서 결론은 어떤걸 생각하느냐락 궁굼하실 것 같은데
엄청난 걸 바라는 건 아니에요
계단이아닌 오르막길 경사를 만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가족들을 데리고 관광할수 있고 마라도를 자전거로 여행 할수 있는 사람들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었습니다.
완전한 경사는 바라는게 아니라 경사가 있다가 평지가 있다가 경사가 있다가 평지가 있는 오르막길을 원해요 무작정 경사만 있다보면 안전에 위험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구요
오늘 뉴스를 보니까 제주도에 15만명이 관광을 하러 갔다고 하더라고요
분명 그중에 가족들과 함께 오신 분들도 많은 테고 자전거 여행을 하러 오시는 분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좀 더 편하게 관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관광협회에서 하는 일이 많을텐데 시간을 내주어서 이렇게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경치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할게요 제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