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제주도로 친구와 함꼐 여행을왔습니다.
기분좋게 온 첫날에 이런 제주도의 불친절을 겪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저희가 미처 자세하게 못알아본 실수도 있겠지만 너무 불친절하게 말씀을하셔서 어이
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주변분들의 조언으로 제주도에 도착해 게스트하우스에 숙박 하며 바베큐 파티라는걸
경험해 볼려고 전날 예약을 하고 제주도로 오게 되었습니다.
제주도에 관광오는게 처음이라 주변 지인에게 게스트하우스 연락번호만 받은뒤
전화로 문의를 했고 전화를 하니 간단하게 계좌번호만 문자로 보내주겠다는 답변
만 듣고 문자를 받은뒤 입금을 하였습니다. 정확한 시간이나 규정에 대한 이야기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알아서 잘 해주시겠지 라는 믿음만 갖고
금액을 입금하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예약 완료 되었다는 전화나 문자도 없었고
당일 도착한뒤까지도 아무 소식이 없었고 답답한 나머지 썬시티게스트하우스로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문자상으로 6시까지 바베큐파티 예약해야된다는걸 보고
시간이 늦어 안되겠구나라는 생각에 혹시나 싶어 바베큐 파티가 가능햐냐고 물어
보니 돌아오는 답변은 불친절 그 자체 였습니다. 시간을 정확하게 못본 저희잘못도
있지만 이미 지났으니 어쩔수 없이 친구랑 방에서 지내는걸로 만족할려고 했지만
어이가 없고 말이 되냐는 말투로 이미 예약시간이 지났으니 밥은 알아서 먹고 와야
된다는 답변이었고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그이후에도 어처구니없는 답변이
계속怜?기분이 나빠진 저는 도저히 숙박을 하러 갈 수 가 없어 환불을 요구 했습
니다. 환불요구에 썬시티게스트하우스측은 더욱더 불친절한 말투로 답변이 이어졌
습니다.
통상적으로 환불에 대한 메뉴얼이 있듯이 100%환불은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당일취소를 요구를 했으니 적어도 20~50%는 되겠거니 생각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
은 10%도 해줄 수 없고 오기 싫으면 오지마라는 식의 답변만 계속 되었습니다.
이미 기분은 상할대로 상한 저는 썬시티게스트하우스로 갈 생각이 싹 사라졌고
금전적인 부분 보다는 너무나도 어이없는 행동에 기분이 나빠 이렇게 글을 올립니
다. 현재는 다른 게스트하우스에 와있지만 다행히 이쪽은 썬시티 게스트하우스와
달리 친절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비록 금액은 얼마 안되지만 고객의 입장은 눈꼽만
큼도 생각 안하고 자기 사리
사욕만 채울려고 하는 업소는 아니라고 봅니다. 한국에서 제일이라고 생각했던
관광지의 이미지가 첫 도착부터 이렇게 나빠질 수 있다는게 저 말고 다른분들은
겪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합법적인 환불과 제재를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