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안녕하세요
저는 김준향이라고 합니다.
저는 11월 1일 오전 11시경부터 11월4일 오후1시경까지
무지개 렌터카에서 뉴SM3차량을 완전자차보험에 가입한후
렌트하였습니다.
처음차량을 보았을 때 여러곳에 흠집이 많이 나있었고
작은 흠집들도 여러군데 있었습니다. 직원들과 차량을 돌면서
흠집난부분을 직원분이 계약서에 아주 간단하게 몇 개만 표시하시
더군요. 미심쩍었지만 차량을 렌트해서 제주공항을 나섰습니다.
11월 4일 오후1시경 차량을 반납하게 되었습니다.
직원들이 스윽 차를 한번돌아보더니가더니 다른 남자직원이 와서
차량앞의 범퍼 아랫부분을 손으로 스윽 만지더군요.
하얀가루가 묻어났습니다.
그러면서 직원이 하는말 “사고가 났네요”
저희는 사고가 없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이 하얀가루
하나만으로 사고가 났다고 어떻게 논리적으로 설명되냐고
물었습니다.
직원은 “본인들이 사고를 내지않아도 상대가 차를 부딪치고 도망갔
을수도 있죠, 어쨌든 차량 대여하신분들은 사고가 어떻게 났는지
모르시는거네요. 그럼 저희가 사고보고서를 쓸께요 그리고
손님들한테는 전혀 피해가 안가니까 동의만 하시면 되요“라고
이야기하더군요
제가 “나지도 않은 사고에 대해서는 동의를 할수도 없다”고
항의하자 직원이 말합니다.“ 거참 일까다롭게 만드시네 ”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직원이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더군요
“앞으로 이러실거면 제주도와서 렌트카 이용하지 마세요”
사고가 없었다는 고객에게 논리적이지도않고
앞범퍼 아래부분을 손으로 쓰윽 한번 만져보고 흰가루가 묻었다며
사고라고 우기고 앞으로 이럴거면 제주도 와서 렌트카 이용하지
말라고 협박하는 무지개 렌트카!
여러분 주의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직원여러분 이런 렌트카업체를 통해서
제주도 관광객들이 과연 제주도에서 좋은추억을 갖고 다시 제주를
방문할까요? 과연 무지개렌트카는 제가 완전자차보험을 들지
않았다면 어떤 바가지를 씌웠을까요?
그리고 제가 든 완전자차보험을 어떻게 이용하실건지
의문스럽습니다. 저의 의문을 해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