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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가고싶지않은 제주!!!
작성자: 김나연 작성일: 2016-06-10 17:59 조회: 881

개인적으로 슬픈일이 있어 신랑이 맘을 위로 해준다며 바쁜신랑 어렵게 시간내서 

2박3일의 제주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신랑은 제주를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며 많이 기대를 했었지요. 

하지만 우리의 여행은 제주공항에 내리면서부터 실망을 안겨주기시작했습니다. 

8시에 렌트카를 대여키로했으나 시간이 지나도 나타나지않는 에이스렌트카

8시10분에 나타난 직원은 사과도 없이 다른업체에 비해 본인들 업체 직원이 

부족하여 늦었다는 황당한 말..

하루관광을 마치고 예약후 방문한 더포그레이스호텔. 

아주 불친절한 남직원. 몰 물어도 성의없는 대답과 귀찮은듯한 말투. 이렇게 불친절한 

호텔직원 첨 봤습니다. 다음날도 역시 불친절하더군요.

호텡방은 환기가 전혀 안되서 곰팡이내가 진동하였고 화장실에서 물을 내리면 

하수구냄새가 방에서 진동을 하였습니다. 

호텔에 곰팡이내가 난다고 말했지만 어떠한 조치도 취해주지않았고 2박을  

곰팡이내와 하수구냄새와 함께했네요. 

우도를 방문하여 관광을 하다 맛나다는 회양과 국수군을 방문

많은 사람들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먹을거면 이름쓰고 기다리고 

아님 걍 가라는 직원의 말투. 빈자리가 나도 통 이름을 부르지않고 

겨우 앉은자리. 회국수를 주문했더니 삶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며 

아주 불친절한 말투에 정말 기분이 많이 상했습니다. 

물론 제주여행에서 친절한분들을 만나긴 했지만 그건 아주 드물었고 대체적으로 

모두 불친절하시고 음식을 먹을려고 들어가면 좀 먹을만한건 3만원 이상의 

비싼가격. 싼건 15000원부터이더군요. 

우린 제주에 기분전환과 여행을 위해 방문한거지 불청객대접과 호구가 되기 위해서 

방문한게 아니었습니다. 

이런 불쾌한여행은 마지막날 결국 부부싸움으로 이어졌고 

우리부부에게 제준 버린시간과 돈이 아깝고 우리인생에 제주는 없다는 다짐만

안겨주었습니다. 

 

진행현황 : 답변완료

등록일 : 2016-06-13 09:42

답변자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안녕하십니까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 회원지원실입니다.

먼저 제주도 여행 도중 불미스러운 일을 겪으신데 대하여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원인께서 지적하신 불편사항에 대하여 해당 업체(에이스 렌트카, 더 포 그레이스호텔)에 전달하였습니다.

에이스렌트카에 불편사항에 대해 전달한 결과, 민원인에게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앞으로 직원 교육과 찾아오는 제주도 관광객들에게 불편 없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것을 약속했으며,

더 포 그레이스호텔은 이번달 안으로 전 객실 곰팡이 살균 환기 작업을 하겠다고 전달받았으며, 아울러 이번 연도 안으로 다시한번 도배작업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직원분의 불친절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직원 친절 교육을 통해 찾아오는 고객분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토록 노력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는 관광업에 종사하는 종사자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다시 한 번 불편을 겪으신데 대하여 사과의 말씀과 제주도를 사랑하는 고마운 마음에 감사의 말씀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