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개인적으로 슬픈일이 있어 신랑이 맘을 위로 해준다며 바쁜신랑 어렵게 시간내서
2박3일의 제주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신랑은 제주를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며 많이 기대를 했었지요.
하지만 우리의 여행은 제주공항에 내리면서부터 실망을 안겨주기시작했습니다.
8시에 렌트카를 대여키로했으나 시간이 지나도 나타나지않는 에이스렌트카
8시10분에 나타난 직원은 사과도 없이 다른업체에 비해 본인들 업체 직원이
부족하여 늦었다는 황당한 말..
하루관광을 마치고 예약후 방문한 더포그레이스호텔.
아주 불친절한 남직원. 몰 물어도 성의없는 대답과 귀찮은듯한 말투. 이렇게 불친절한
호텔직원 첨 봤습니다. 다음날도 역시 불친절하더군요.
호텡방은 환기가 전혀 안되서 곰팡이내가 진동하였고 화장실에서 물을 내리면
하수구냄새가 방에서 진동을 하였습니다.
호텔에 곰팡이내가 난다고 말했지만 어떠한 조치도 취해주지않았고 2박을
곰팡이내와 하수구냄새와 함께했네요.
우도를 방문하여 관광을 하다 맛나다는 회양과 국수군을 방문
많은 사람들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먹을거면 이름쓰고 기다리고
아님 걍 가라는 직원의 말투. 빈자리가 나도 통 이름을 부르지않고
겨우 앉은자리. 회국수를 주문했더니 삶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며
아주 불친절한 말투에 정말 기분이 많이 상했습니다.
물론 제주여행에서 친절한분들을 만나긴 했지만 그건 아주 드물었고 대체적으로
모두 불친절하시고 음식을 먹을려고 들어가면 좀 먹을만한건 3만원 이상의
비싼가격. 싼건 15000원부터이더군요.
우린 제주에 기분전환과 여행을 위해 방문한거지 불청객대접과 호구가 되기 위해서
방문한게 아니었습니다.
이런 불쾌한여행은 마지막날 결국 부부싸움으로 이어졌고
우리부부에게 제준 버린시간과 돈이 아깝고 우리인생에 제주는 없다는 다짐만
안겨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