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이 글을 적는데 있어서 한점의 거짓이나 과장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3월 21일 우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가 환갑이되는 해기도 하고, 어머님이 제주도를 한번도 못가보셨다기에
가족끼리 모처럼 시간을 내서 제주 여행을 갔습니다.
둘째날 우도를 갔었는데, 저도 작년에 친구랑 둘이서 여행을 했었고, 우도 스쿠터 렌트도 이상없이 했기때문에
큰 우려는 없었습니다.
스쿠터 3대
전기차 1대 이렇게 다섯 가족이서 이용했어요.
2시간동안 조심히 주행하면서, 포인트마다 내려서 사진도 찍고, 보트도 타고
반납 시간이 가까이 되자 늦지않게 가족모두 같이 내려와서 반납을 했습니다.
3분 가량 먼저 온 누나스쿠터를 보며 '다짜고짜 사고 났냐고 물으며 사고냈는데 왜 안냈냐고 " 하며 따지기 시작하는겁니다.
저희 입장에는 갑자기 그런 언행에 당황스러웠고, 그쪽 렌트 업체 에서는
처음에 사진안찍었어요? 하며 자꾸 몰아가기 시작합니다.
오른쪽 핸들 브레이크에 흙은 왜 묻어있냐는둥
스쿠터 앞에 기스는 왜 생겼냐면서..
정말 저희는 모르거든요..
횡여 오토바이가 오른쪽으로 쓰러지거나 했으면 핸들 브레이크에 흙만 조금 묻어있겠냐구요.
옆에가 다 긁히고 난리가 나겠지요...
렌트업 하시는분들
타는 사람이 사고내고 기스내고 함부로 쓰고오면 힘들게 영업하고 돈버는 입장에서 힘든 부분은 이해하겠지만
무보험에 보험처리 하려면 50만원을 내놓으라는 규정을 적어놓는등
덤태기를 씌우질 않나 이런 내용들이 상당히 많더라구요.
차라리 저희가 진짜 사고를 내고 , 스쿠터 내의 상처를 저희가 낸거라면 왜 인정안하겠어요
저희 과실이고 렌트시간동안 저희가 낸것이니까 저희가 과한 부담금이라도 부담하는게 맞지요...
전혀 납득도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몰아붙이더니,인정 못하겠다고 하니
스쿠터에 있는 저희한테 얘기안한 상처와 수리할부분 영수증에 적기시작하더니
경찰에게 신고하고, 민사 소송을하 느니 어쩌느니 협박을 해대는 것이었습니다.
가까스로 매형이 말려서 , 화는 삼키고 대화를 했는데
8만5천원 달라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난리라도 안치고 소란 안피웠으면 20만원 30만원이라도 부를 사람들 이었습니다.
스쿠터 렌트업도 보험을 다 가입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우도스쿠터들만 보험처리가 안된다는게 말이되는것인지요...
보험가입을 안한것을 빌미로 , 과도한 수리비청구와 무분별하게 여성이나, 어린 렌트자에게
이런 말도안되는 상황 전과로 이런 상황을 만드는것 도무지 정상적인 영업이라고 생각되질 않네요.
제주도에 많은 사람들이 관광을 오고
우도 역시 굉장히 많은 분들이 다녀가는 관광지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일로 우도 및 제주도에서 영업하시는분들 다 욕먹어야 되겠습니까.
더 나가서 우리나라 이미지에 과연 좋은일인가요...?
현명한 답변이나 사과가 오지 않을시
지속적으로 3개월이건 6개월이건 싸워드리겠습니다.
제주 관광공사, 제주 여행어플 , 프로그램 그리고 참 끈질기게 민원으로
제주 여행객들 피해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닌건 아닌거고 , 좋은게 좋은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