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8월 제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국제적인 도시로 변모하는 모습이 좋아보이고 매년 찾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올레길이나 관광지를 찾아가다보면 어김없이 나는 축사냄새로 머리가 아플지경이 더군요..
대정읍 모슬포에 갔다가 일주도로 근처 몇군데 들렸는데 축사냄새로 머리가 아플지경이더군요..
제주에는 올레길이 많은걸로 압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올레길이나 알려지지 않은 길을 도보나 자전거로 가게 되는 분들이 많은데 축사 냄새로 이미지가 안좋아지고 국제도시로서 안 맞는 낙후된 낙농 관리 시스템인 듯합니다. 외국의 휴양지를 가봐도 축사냄새 나는 휴양지는 못봤습니다.던마크도 그렇구요..
아마 다니면서 축사냄새로 관광객들이 눈쌀을 찌프린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닐겁니다.
관광객들과 외국인들도 자주 ?는 국제적인 도시에 후진국처럼 축사냄새가 난다는건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양돈농가에서 분뇨를 그대로 길가에 버리거나 방치하는 냄새가 심한걸로 압니다.
제주도와 시에서 앞으로 축사냄새를 해결하지 못하면 상당한 이미지 손상으로 타격을 받을 겁이 우려求求?
제안
1. 제주에 널리 퍼져있는 양돈 농가를 몇군데로 모두 모아서 한곳에서 축산사업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이주하여 몇군데서 운영하지 못한다면 획기적인 축사냄새가 나지 않도록 최신시설이나 축산업 종사자들의 교육 및 냄새저감을 위한 개발 및 단속 강화가 필요합니다.
축사밖으로 분뇨나 퇴비를 무단으로 쌓아둘 수 없도록 법령이 필요합니다. 야심한 시간이나 오전일찍 무단 배출하면 피해를 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