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2일째 되는날 저는 차량을 내일 반납하고 오후 5시쯤 방문해달라고 하고 자차보험영수증을 회계처리 해야 되니 4시까지 계좌번호와 영수증을 보내 달라고 탑렌트카 사무실 여직원에게 얘기를 하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오후 4시 30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렌트카 사무실에 전화를 했더니 여직원이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서 몰랐다고 자차 보험료 영수증이 없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보험료 영수증이 없는게 어디있는냐...발행이 되는걸로 알고있다.
그리고 회계처리를 할려면 보험영수증이 있어야 한다고 좀 따지기는 했습니다. 보험료가 좀 비싼게 아니냐고도 했고요.. 여직원이 사장님에게 전화해서 물어보고 다시 전화한다고 하면서 끊었습니다.
잠시후 남자 사장이 사무실로 전화를 했더군요 아까 전화 통화한 사람 누구냐고, 그래서 저라고 얘기하니까 자기를 도둑놈 치급하냐고 하며 제가 이제까지 들어**** 못한 욕이란 욕을 입에서 내뱃으더군요...그리고 18,000월 자차 보험료 안받을테니 니년이나 처먹어라..쌍시옷이 들어간 욕! 정말 손이 떨리고 너무 모욕스럽습니다.
어떻게 이런 사장이 관광업종에 일하면서 제주도 관광객을 잘맞이할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런 탑렌트카 영업을 못하게하고 싶었습니다. 정말 치가 떨려요...그욕이 머리에서 떠나지도 않고 잠도 못이루고 정말 모욕스럽습니다.
전화 두통화에 이런 욕을 들어야되니 내가 뭘 잘못해서 그런욕을 들어야 되는지 정말 죽고 싶습니다...알수가 없어요...
내가왜! 욕을 먹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