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한반도 최남단, 우리의 제주도를 사랑하는 본인은 본이 남원인 梁종원입니다.
그 이름도 아름다운 제주도, 수려하고 금수강산이 빚어 낸 청정해역의 섬 제주도는 진정 오대양 육대주에서 맛볼 수 없는 최고의 해안절경과 발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풍광으로 온 시선을 사로잡는 최고의 세계관광보고랍니다.
이름하여 세계인의 가슴을 왕창 끌어안는 제주도, 동서남북 가는 곳마다 닿는 곳마다, 모든이의 마음의 설레임과 관광의 세계가 무엇인가를 아낌없이 보여주는 진가, 태고의 옛 신비고을 제주도는 영원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