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하십니다.
협회 차원에서 도움을 주실 수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만
답답한 마음에 이 곳에 글을 올립니다.
제주도를 좋아해 수십여 차례 방문했었고,
제주도 소재의 여행사들을 통해 항공, 렌트, 숙박 패키지를 이용해 왔습니다.
[제주리무진]이라는 여행사를 통해 항공권을 구매했습니다만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 6월 29일 제주 리무진 책임자 장정헌과 통화
- 6월 29일 추석연휴 항공권이 확보됐다고 하여 12명 307만원 송금함.
- 표를 금방 구해 줄 것처럼 매일 거짓말을 하고 연락이 없음.
- 7월 5일 취소하고 환불 요청함.
- 금방 입금해 줄 것처럼 말만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음.
- 7월 12일까지 환불이 이루어지지 않아 고소장 접수함.
- 7월 19일까지 금방 입금해 줄 것처럼 말만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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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0일 : 107만원 환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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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30일까지 금방 입금해 줄 것처럼 말만하고
- 200만원 환불이 이루어지지 않음.
- 7월 31일 : 50만원 환불
- 8월 2일 : 50만원 환불
- 8월 9일 현재 아직도 100만원 미환불.
매일 금방 입금해 줄 것처럼 사람을 기만함.
제주리무진은 온 가족의 여행을 망쳤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거짓말과 사기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 형사 소송도 별 효력이 없고, 민사소송을 통해 해결하기에는 더 멀고 번거롭기만 하더군요.
제주도로 쫓아가 멱살이라도 잡고 싶지만 더 큰 문제가 생길까 그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 이런 사기성 여행사로 인해 제주도에 대한 이미지가 손상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당분간 제주도에 가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협회 차원에서 제재를 가해 줄 수 있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