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을 위한 배려가 아쉽습니다.
작성자: 이모세
작성일: 2010-02-17 04:00
조회: 808
얼마 전부터, 도민 할인율이 점점 축소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관공지 어디를 갈때면 먼저 망설여 집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그런 설문을 조사한적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관광지를 이전에 갔었기에 이제 그런 입장료(할인율이 많이 적용되지 않는)를 내면서 까지 가기가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관광지와 도문이 함께 윈윈 할 수 있는 그런 제도와 방안이 아쉽군요. 도민들도 이제는 횟수도 많이 줄어 들지 않았을까 추측해 봅니다.
물론, 이글을 읽으면서 당신은 그렇게 살아가십시오. 라고 하실지 모르겠으나 관광객의 이야기만 듣지 마시고 도민의 소리도 귀를 기울이셔서 도민도 자주 찾아서 이용할수 있는 관광제도를 마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