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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불만]'제주하영'식당
작성자: Hnason 작성일: 2010-04-01 02:58 조회: 1324
3월초 백일갖넘은 우리아이와 가족이 함께 제주여행을 떠나게되었습니다.
첫날부터 눈이 너무 많이 내려 제주도에 늦게 도착 늦은 점심을 먹기위해
바로 중문단지 '하영'식당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주차지 발렛파킹을 해주어 바로 식당으로 들어가 식사를 마치게 되었으며,
(제주도 친구로부터 '하영'식당이 비싼곳이라고 후에 알게됨)
주차장에 나와 차량탑승시 차량 파손 확인하여, 식당측에 알리게 되었으나,
식당측 잘못이 아닌 본인 실수로 차량 파손된 거라 주장하였습니다.
그로인해 렌트카 직원 현장 방문통해 차량 출고시 이상유무 확인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식당측 직원들 몇몇이 나와 둘러싸고 위압감 주면서 잘못없다고
계속해서 주장하면서 끝내는 자차부담금 5만원중에서도 2만원주는것도 감사해라
하는 말투와 함께 식당으로 들어감,
완전 어이없이 우리 아이와 아내그리고
본인 추운바람과 눈맞으며, 주차장에서 2~3시간동안 말다툼하다보니, 제주도여행
첫날을 그리 허무하게 마무리하게되었답니다.

관광유치를 목표로 지속적인 홍보를 하고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제주 공항 입구에서만
어서옵소 하면서 친절하면 홍보가 끝나고 그냥 이거면 되는구나 하는 서비스 마인드는
정말 짧은 생각이라 본인은 생각하며, 고기집도 외부에서 온 사람들이 그져 것모습만보고
들어가 비싼돈 주면서도 뭐하나 추가 주문시 눈치보면서 주문하는것도 제주 공항 입구
에서의 마인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주변 지인들 제주여행을 한다 하면 정말 비추하고싶은 마음이며, 만약 그래도 제주도를 간다 하면 '하영'이라는 식당은 비추하고싶을 정도라 말하고싶습니다.

차량 파손의 문제를 떠나서, 금액면에서도 생각보다 비싸게 책정된 듯한 느낌 그리고,
금액에 비해 손님이 느끼는 서비스 질에서도 떨어지는 곳같아 아쉽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