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안녕하세요?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일이라 간단히 소개합니다
저희는 집안 사촌 형제모임을 하면서 작년부터 계획을 하여 제주여행을 갈려고
2010년 5월 1~2일 1박일 결정을 하고 금년 1월26일 제주어느 여행사에
예약을 하고 견적서을 메일로 확인하고 날자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얼마전 그여행사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여 항공 시간을 확인하자
담당자 말씀이 지금 대기자 명단이기 때문에 확인 할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1월26일 예약과 메일로 견적 까지 받았는데 지금 대기자라면 제주여행을 갈수없다는
것아닙니까하자 어쩔수 없습니다 미안합니다 라는 답면만 합니다
저희들 생각엔 1월에 예약을 했어니까 마음 놓고 기다리고 있다가 지금에서
제주여행을 포기를 해야할 지경입니다 처음 부터 대기상태라고 야기라해 주었드라면....
인원이 한두명도 아니고 15명의 가족들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답이없네요
그 여행자 직원이 부산이라면 당장 달려가고 싶지만 그럴수도 없고
세계적인 관광 명소인 제주도에 그런 여행사 직원이 있다는것이 분노를 금지 못합니다.
혹시라도 저와 같은 사례를 당하는 여행자가 발생을 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아무리 개인의 이익만 챙긴다 하지만 이런 식은 좀 무리한것 같습니다
(견적서를 이렇게 보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