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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관광 역시 실망햇습니다. 마라도유람선 직원 너무 싸가지 없습니다.
작성자: 이금배 작성일: 2010-05-25 11:26 조회: 1152
사람들이 제주도를 같다오면 꼭 하는말이 있습니다.
제주도를 가느니 차라리 동남아나 중국을 같다오겠다.. 저는 이말을 다시 한번 동감합니다. 비용도 그렇고 일부 관광지의 직원의 서비스 및 말투 등 문제에 정말 실망합니다.
저는 5월 7일 마라도를 친구들 가족 일행이 마라도를 들어갔다가 나올때 격은 일입니다.
그날은 바람이 너무 불어서 서 있기도 힘든 날씨었습니다. 날씨도 쌀살하고..
3시 30분 모슬포항으로 나오는 배를 타기 위하여 3시 10분경 돌 지난 아이를 안고 바람을 이기고 배를 기다렷습니다. 그런데 모슬포항으로 들어가는 배가 파도 때문인지 30분이 지나도 도착이 않되고 늦고 있엇습니다. 그런데 마라도 유람선 50분배가 40분도 않되어 마라도 선착장에 배를 접안 하엿고, 모슬포 정기 여객선은 40분에 도착하여 4시까지 마라도 선착장 밖에서 기다리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50분 출발 마라도 유람선(송악2호)은 자기 차례도 아니면서 먼저 접안 후 손님을 다 태워야 한다며 계속 대기하고 있는 관계로 3시 30분에 승선 할 정기 여객선 손님은 바람을 맞으며 계속 추위에 떨어야 햇습니다. 아이들은 감기가 다 걸리고 지금 상황이 말이 아닙니다. 제가 하고 싶은 용건은 마라도유람선(송악2호) 직원의 태도 입니다. 먼저 죄송한데 손님을 태우는 관계로 늦는다는 사과 한마디 없이 30분 정기 여객선 승선을 기다리는 손님들이 시간도 되지않아 접안해서 정작 30분 승선하는 사람들이 배를 타지 못하고 추위에 떨고 있지않느냐 항의하고, 이래서 제주도가 관광지로 욕을 먹는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하는말"그럼 제주도 오지 말라"  이렇게 말을하면서 30분 정기 여객선 손님과 싸우는 모습, 나는 잘못이 없으니 10분 늦게온 정기 여객선에게 항의할것이 있으면 항의하라는 식의 말투에 정말 실망했습니다. 저의 아기도 그대 감기로 지금도 계속 고생을 하고있습니다. 정말 체계도 없고 자증납니다.   
저도 열받아서 한마디 하고 30분 여객선 손님이 항의하자 주먹으로 때리려는 체스쳐를 취하더라고요.. 참 어이없어서... 이런 직원이 있으므로 해서 제주도가 전체 욕을 먹는 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