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2010.9.28일 오후 2시반경 여름이벤트 관광지 입장권1장,
제 동생은 입장권3장으로 당첨문자를 받았습니다,
함께 여행하던 언니도 당첨돼었다는 소식을 들었고 별게 아니지만 기분이 좋더군요,
그런데 한참이 지나도 입장권이 배송되지 않아서 서울에사는 언니한테 물어봤더니
그언니는 벌써 도착했다고 하더라구요.
이상하다싶어서 조금더 기다려보다가 시간이 너무 지나길래
2010.10.25일 오전에 당첨문자번호로 문자를 남겼습니다.
저는 당연히 담당자께서 연락을 주실줄 알았는데 깜깜무소식이더군요,
그리고 며칠뒤에 그 번호로 다시 전화를 했고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께서는 분명히 보낸걸로 확인이됐다고 하시더군요.
그러고 어쩌자는건지 해결책을 안주시더라구요.
그럼 제가 우체국 담당자를 뒤져서 알아봐야하는건가요?
제가 그깟 몇천원짜리 입장권 4장 못받아서 전화를했겠습니까?
아니면 받아놓고 못받았다 거짓말이라도 하고있는건가요?
작은선물이건 큰선물이건 기분좋게 관광하고 이벤트에당첨됐다고좋아했는데
못받았으니 당연히 궁금한게 아닐까요?
그럼 담당하시는분은 알아봐줘야하는게 그분이 하실일이 아닌가요?
어쨋던 저는 못받았으니 알아보고 연락을 부탁한다고 정중히 말씀드렸고
그분께서는 알겠다고 하시고선 여태 또 연락이없습니다.
이렇게 무책임하실거면 뭐하러 담당자 이름까지 써서 문자를보내 당첨을 시켜주셨나요?
제주관광협회의 보이기위한 이벤트였나요?
무척 불쾌하네요,차라리 당첨이 안됐다면 더 좋은 추억으로 남을뻔했네요.
제주도 분들이 무뚝뚝하다는거 익히 들어 잘 알고있었지만
세계적인 관광지가 돼어야 할 이곳에서
이런식으로 관광객을 유치하시다니 창피하군요.
그담당자 김현범,이승철씨였고 번호는 01036962124였습니다.
입장권필요없습니다.
그거 얼마나 한다고 이러나..하시나요?
이러식으로 진행할거면 이벤트고 뭐고 그런거 안하시는게 낳겠네요,